2009년 03월 01일
스퀴즈-squeeze(아나몰픽)
'스퀴즈'란 화면 어스펙트비가 가로가 긴 (횡장) 영상을 가로폭이 좁은 전송계(4:3방송채널, 기록미디어)로 보내기 위해 영상을 가로방향으로 축소하는 것. 혹은 축소상태의 영상을 일컫는다.
수신측에선 반대로 횡방향으로 확대해, 본래 화면 사이즈가 된다.
일반적으로 DVD비디오나 SD-VTR,SD방송드에서의 영상기술이다. 화면비 16:9와 4:3에서 상용된다. 영상필름에서의 영상기록기술인 아나몰픽렌즈방식이 원조이다. 미국에서는 이를 아나몰픽이라 부른다. 이를 일본에서는 전체를 스퀴즈라 부르고 구분시, 확대하는것을 익스팬드로 부르기도 한다.
종래의 영상신호는 NTSC준거의 아날로그 신호라, 화면비 사이즈는 횡,종 4:3이 기준이어서 레터박스와 동일하게 하이비젼 제작방송이나 영화작품등 와이드 로 제작된 영상소스를 표주노하질 (SDTV)의 16:9와이드 사이즈용으로 제공하는 수단의 하나가 된다. 수신측은 충분한 해상도가 있다면 레터박스보다 높은 세로해상도를 얻을 수 있다.
통상 어스펙트비정보를 위해 식별신호를 갖고있다 . 영상기기에서 출력할 경우 S1대응 이상의 S단자, D단자가 필요하다.
이 전송에 대응하지 않을시에는 ID-1신호(영상신호 사이에 검출신호를 삽입)로 와이드 식별신호를 보내는 방법도 있다. 이 방법은 컴포지트 연결로도 와이드 신호를 전달할 수 있다.
이는 어디까지나 아날로그 신호나 SD영상 포맷상의 이야기이다.본래 디지털 신호의 경우에는 화소의 변화에 대응해 전송계에 의존하는 스퀴즈라는 개념이 없다.
실례
테레비 방송
실제로 일본에서는 NHK디지털BS1,디지털BS2,디지털 교육방송 (SD화질 전송일 때)채용하고 있다.
예를들면

위)이런 와이드 소스가 있다고 가정한다.
아래)그리고 와이드TV(검은 테두리)와 일반4:3테레비(파란테두리)를 보유한 가정이 각각 있다고 치자.

SD전파를 타기 위해선 파란 사각형 안에 집어넣어 전송해야 한다. 이때 가능한건

위)이렇게 위아래에 검은칠을 하는 레터박스 형태가 있다. (한정된 대역의 약70%정보만 활용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위) 횡압축(아나, 스퀴즈)을 해서 전송하는 방법이 있다. 다람쥐가 홀쭉해진 것을 알수 있다. (대역을 100% 활용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레터박스의 형태는 4:3의 테레비에서는 아무런 문제가 없이 나온다.
스퀴즈 영상을 4:3테레비로 봤을 경우엔 튜너나 테레비측의 기능이나 설정에따라 이하로 나뉜다

1.위)표시모드에 변경에 대응해 있지 않을 경우:세로가 길쭐한 영상이 된다.
2.아래)표시모드의 변경에 대응하는 경우(자동,수동관계없이)
[4:3TV]레터박스형태(위)
[4:3TV]혹은 좌우가 잘린 팬스캔 형태(위)
[WIDE TV]와이드의 경우엔 이와같이 가로가 늘려져 재생된다.(위)
이렇듯 스퀴즈를 하면 전송대역을 100%이용함과 동시에 레터박스에 비해 월등히 좋은 영상을 재현하는 것이 가능하다.
물론 와이드 이전의 4:3TV 에서는 스퀴즈(아나몰픽)영상이 홀쭉하게 나올 가능성이 있고 실제로 이에대한 문제도 어느정도 있다.
(이상은 전송계, 소스기기, 테레비가 전부 와이드 지원 신호를 전달해질때 유효한 이야기이다.)
그외로, 디지털 방송은 SD방송외, HD방송도 행해지고있다. 지상디지털 방송에는 하이비젼영상의 풀스펙인 1920x1080영상신호를 방송하기위해선 대역용량에 여유가 없어, 영상신호레이트를 높히기 힘든 사정이 있다. 그때문에 지상디지털 방송은 1440x1080영상 포맷에 의한 방송신호를 송출하지만, 이 영상포맷은 처음부터 횡방향으로 긴 화소이므로 , 스퀴즈라고는 하지 않는다. 디지털 방송의 화소가 정방향일 필요는 어디에도 없기때문이다.
BS디지탈은 방송,지상디지탈 방송에 비해 한개의 채널당 대역이 크므로, 지상방송과는 달리, 일부 풀 스펙HD방송이 송출된다.
아날로그 방송에도 와이드 를 식별하는 신호를 얹히므로 아날로그테레비에서 16:9로 시청할 수 있다.
DVD
레터박스방식과 스퀴즈 방식이 있다. (위의 실례에 따라 스퀴즈 방식이 화질이 좋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게임기
플레이스테이션2, Wii의 16:9소프트의 출력은 SD해상도 베이스의 스퀴즈방식이다.
일본 위키페디아 번역, 그외 실례삽입
수신측에선 반대로 횡방향으로 확대해, 본래 화면 사이즈가 된다.
일반적으로 DVD비디오나 SD-VTR,SD방송드에서의 영상기술이다. 화면비 16:9와 4:3에서 상용된다. 영상필름에서의 영상기록기술인 아나몰픽렌즈방식이 원조이다. 미국에서는 이를 아나몰픽이라 부른다. 이를 일본에서는 전체를 스퀴즈라 부르고 구분시, 확대하는것을 익스팬드로 부르기도 한다.
종래의 영상신호는 NTSC준거의 아날로그 신호라, 화면비 사이즈는 횡,종 4:3이 기준이어서 레터박스와 동일하게 하이비젼 제작방송이나 영화작품등 와이드 로 제작된 영상소스를 표주노하질 (SDTV)의 16:9와이드 사이즈용으로 제공하는 수단의 하나가 된다. 수신측은 충분한 해상도가 있다면 레터박스보다 높은 세로해상도를 얻을 수 있다.
통상 어스펙트비정보를 위해 식별신호를 갖고있다 . 영상기기에서 출력할 경우 S1대응 이상의 S단자, D단자가 필요하다.
이 전송에 대응하지 않을시에는 ID-1신호(영상신호 사이에 검출신호를 삽입)로 와이드 식별신호를 보내는 방법도 있다. 이 방법은 컴포지트 연결로도 와이드 신호를 전달할 수 있다.
이는 어디까지나 아날로그 신호나 SD영상 포맷상의 이야기이다.본래 디지털 신호의 경우에는 화소의 변화에 대응해 전송계에 의존하는 스퀴즈라는 개념이 없다.
실례
테레비 방송
실제로 일본에서는 NHK디지털BS1,디지털BS2,디지털 교육방송 (SD화질 전송일 때)채용하고 있다.
예를들면

위)이런 와이드 소스가 있다고 가정한다.
아래)그리고 와이드TV(검은 테두리)와 일반4:3테레비(파란테두리)를 보유한 가정이 각각 있다고 치자.

SD전파를 타기 위해선 파란 사각형 안에 집어넣어 전송해야 한다. 이때 가능한건

위)이렇게 위아래에 검은칠을 하는 레터박스 형태가 있다. (한정된 대역의 약70%정보만 활용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레터박스의 형태는 4:3의 테레비에서는 아무런 문제가 없이 나온다.
스퀴즈 영상을 4:3테레비로 봤을 경우엔 튜너나 테레비측의 기능이나 설정에따라 이하로 나뉜다

1.위)표시모드에 변경에 대응해 있지 않을 경우:세로가 길쭐한 영상이 된다.
2.아래)표시모드의 변경에 대응하는 경우(자동,수동관계없이)



이렇듯 스퀴즈를 하면 전송대역을 100%이용함과 동시에 레터박스에 비해 월등히 좋은 영상을 재현하는 것이 가능하다.
물론 와이드 이전의 4:3TV 에서는 스퀴즈(아나몰픽)영상이 홀쭉하게 나올 가능성이 있고 실제로 이에대한 문제도 어느정도 있다.
(이상은 전송계, 소스기기, 테레비가 전부 와이드 지원 신호를 전달해질때 유효한 이야기이다.)
그외로, 디지털 방송은 SD방송외, HD방송도 행해지고있다. 지상디지털 방송에는 하이비젼영상의 풀스펙인 1920x1080영상신호를 방송하기위해선 대역용량에 여유가 없어, 영상신호레이트를 높히기 힘든 사정이 있다. 그때문에 지상디지털 방송은 1440x1080영상 포맷에 의한 방송신호를 송출하지만, 이 영상포맷은 처음부터 횡방향으로 긴 화소이므로 , 스퀴즈라고는 하지 않는다. 디지털 방송의 화소가 정방향일 필요는 어디에도 없기때문이다.
BS디지탈은 방송,지상디지탈 방송에 비해 한개의 채널당 대역이 크므로, 지상방송과는 달리, 일부 풀 스펙HD방송이 송출된다.
아날로그 방송에도 와이드 를 식별하는 신호를 얹히므로 아날로그테레비에서 16:9로 시청할 수 있다.
DVD
레터박스방식과 스퀴즈 방식이 있다. (위의 실례에 따라 스퀴즈 방식이 화질이 좋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게임기
플레이스테이션2, Wii의 16:9소프트의 출력은 SD해상도 베이스의 스퀴즈방식이다.
일본 위키페디아 번역, 그외 실례삽입
# by | 2009/03/01 20:11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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