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0월 11일
4k LG 27UL550 x MacBook Pro 레티나 설정
최근, 4k모니터인 LG 27UL550를 구입하여 윈도우10에 물려 사용을 해보았다.
HDMI케이블로 연결해서 사용을 해보았는데 특별히 문제없이 4k 60hz로 재생되었다
윈도우OS는 고해상도를 역사가 짧은지 macOS와 비교해 쓸만하지 않다.
예를들면 디스플레이 배율을 2배수가 아닌 125%, 150% 이런수치로 설정해도 원래부터 늘씬한? 한글폰트는 잘 개선되지 않는다.
결국 200%로 설정하니 비록 정보량은 이전의 FullHD로 돌아왔으나 웹이나 모든곳에서 폰트가 확대되어 매우 만족스러웠다.

아래사진은 같은조건(A1621 아답터)Big Sur에서는 해상도 메뉴가 나오긴 해서 나아지긴(?) 했는데 주사율은 표시가 안되지만 마우스의 거친 움직임을 보면 30Hz이다.
이런 미친..작년에 샀는데... v2.0버전을 지원하는 아답터는 최근에 나온 모델이 A2119 이다. 이 모델은 2019년8월경에 나온 모델이다. 역시나 새 아답터 이전녀석(A1621 아답터)에 대해서는 애플 홈페이지 기사를 보니 벨킨같은 써드파티 제품을 쓰라는 소리가 써있다.
여하튼 가장 큰단계에서 한단계 정도 낮춰 사용하니 작은글씨도 적당히 잘보이고 쓸만했다.
27UL850이나 27UK850시리즈를 사서 usb-c로 사용하면 포트가 부족한 맥북 유저에게는 정말 여러모로 편리하다.
HDMI케이블로 연결해서 사용을 해보았는데 특별히 문제없이 4k 60hz로 재생되었다
윈도우OS는 고해상도를 역사가 짧은지 macOS와 비교해 쓸만하지 않다.
예를들면 디스플레이 배율을 2배수가 아닌 125%, 150% 이런수치로 설정해도 원래부터 늘씬한? 한글폰트는 잘 개선되지 않는다.
결국 200%로 설정하니 비록 정보량은 이전의 FullHD로 돌아왔으나 웹이나 모든곳에서 폰트가 확대되어 매우 만족스러웠다.
이 방법외엔 없을 것 같고 웹브라우저, 엑셀 같은 프로그램 상에서 확대 설정을 바꾸거나 하는 방법을 연구해 볼만 하다.
기존의 FullHD도 웬만한 사람에게는 나름 충분한 정보량으로 생각된다.
그럼 FHD나 4k나 마찬가지 아닐까 생각하는 사람이 있지만 촘촘한 도트 피치에서 나오는 고급진 화면과 밝기는 FHD모니터와는 비교할 수 없어 괜찮은 투자였다 생각한다.
반면에 애플은 레티나에 대해 윈도우 대비 역사가 길고 일찍 적용해 온것으로 알고 있다. 노트북 내장 레티나 디스플레이에서 아래처럼 %가 아닌 정보표시량을 선택해서 자연스럽게 적용할수 있다.
그래서 사용하고 있는 MacBook Pro 2017 non Touch Bar 모델에 애플 순정 usb-c AV멀티 아답터(A1621, USB-C,HDMI,USB-A IN ONE)와 HDMI 케이블로 연결해서 레티나 디스플레이처럼 사용해 보려고 했는데, 4k로 제대로 동작했지만 FullHD모니터해상도로 scale되어 표시되고 주사율이 30hz로 나오게 되어 당황스러웠다.
사진상의 1920*1080, 1600*900, 1280*720 이런 조정은 HW상으로 해상도를 강제로 낮추는 행위여서 게임시에 해상도를 낮춰 3D연산성능을 높이기 위한 조정 목적이 아니면 사용할 이유가 없는 조정이다..
(아래는 마침 4k모니터에서 캡춰해놓은게 없어 FullHD모니터에 놓고 재현한 사항.해상도 조절 부분만 참고.)
모니터를 하나 더 사서 회사에서 사용할까 했는데 구매전에 뭐가 문제인지 며칠 검색을 해보았는데
HDMI단자 연결시 v2.0을 지원해야 한다고 한다. 최근 구입한 윈도우 데스크탑에선 별 문제 없어서 케이블 문제는 아닌것 같아서 확인해 보니 애플 AV아답터가 HDMI v1.4까지 지원하는게 문제였다. 노트북과 같은시기에 구입했음에도 애플이 나에게 빅엿을 날린것이었다.
HDMI단자 연결시 v2.0을 지원해야 한다고 한다. 최근 구입한 윈도우 데스크탑에선 별 문제 없어서 케이블 문제는 아닌것 같아서 확인해 보니 애플 AV아답터가 HDMI v1.4까지 지원하는게 문제였다. 노트북과 같은시기에 구입했음에도 애플이 나에게 빅엿을 날린것이었다.
애플이 비싼 아답터에 뻘짓을 하는군.. 한번에 성공하기 위해...고민을 좀 많이 하고 조사도 했다.
그런데 HDMI와 DP 둘중에 아답터를 고민하다 DP가 좀더 대역폭이 좋아서 usb-c to DP v1.2를 구매해서 바로 테스트를 해보니 원하는 결과대로 레티나 디스플레이 처럼 인식했다. 휴.. 아래처럼
그런데 HDMI와 DP 둘중에 아답터를 고민하다 DP가 좀더 대역폭이 좋아서 usb-c to DP v1.2를 구매해서 바로 테스트를 해보니 원하는 결과대로 레티나 디스플레이 처럼 인식했다. 휴.. 아래처럼
참고로 썬더볼트3는 DP v1.2스펙이라고 한다. 케이블 구매시 참고.
이리저리 해상도 조절을 사용해보니 27인치 4k는 레티나에서 조금 모자란 것 같다. 결국 두번째로 큰 정보량을 선택했는데 작은 한글 글씨가 그리 깨끗하게 보이지 않는것 같다(영문은 괜찮은듯). 한글 폰트를 교체해보면 괜찮을까? 애플은 27인치는 5k모델로 나오는데 애플의 선택이 맞는것 같다. 32인치 4k를 샀으면 후회할 것 같다. (근접작업하는 코딩같은 작업이 아닌 웹서핑 같은거라면 32인치도 괜찮을듯)
이리저리 해상도 조절을 사용해보니 27인치 4k는 레티나에서 조금 모자란 것 같다. 결국 두번째로 큰 정보량을 선택했는데 작은 한글 글씨가 그리 깨끗하게 보이지 않는것 같다(영문은 괜찮은듯). 한글 폰트를 교체해보면 괜찮을까? 애플은 27인치는 5k모델로 나오는데 애플의 선택이 맞는것 같다. 32인치 4k를 샀으면 후회할 것 같다. (근접작업하는 코딩같은 작업이 아닌 웹서핑 같은거라면 32인치도 괜찮을듯)
여하튼 가장 큰단계에서 한단계 정도 낮춰 사용하니 작은글씨도 적당히 잘보이고 쓸만했다.
27UL850이나 27UK850시리즈를 사서 usb-c로 사용하면 포트가 부족한 맥북 유저에게는 정말 여러모로 편리하다.
하지만, 15만원~20만원 가량의 가격차가 꽤 큰 부담인 분들에게 약간의 거추장 스러움을 감수하면 550시리즈도 괜찮을 것 같다.
# by | 2019/10/11 01:16 | 메모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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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같은 모니터를 구매하여 주사율과 관련하여 같은 내용으로 고민 중인데요...
혹시 구매하신 usb-c to DP v1.2 제품과 모델명을 알 수 있을까요?
저는 다나와에서 리버네트워크 NEXI USB 3.1 Type C to DP 컨버터 케이블 (NX-USB31DC) (3m) 을 10,680원 (1개)에 구입했습니다. 아마 제일 저렴한걸 산 것 같습니다.
현재는 가격이 많이 올라 있네요..
"usbc dp1.2 케이블"로 검색해서 유사 제품을 구매하셔도 될것 같습니다.
시간이 되시면 알리 익스프레스에서도 저렴하게 구매해 보시기 바랍니다.
HDMI2.0보다는 DP1.2가 컬러스펙이 좀더 높네요.
fhd로 밖에 인식을 못하더라구요 ? ㅠ ㅠ
이 제품인데
https://www.coupang.com/vp/products/1820384195?vendorItemId=71085502853&isAddedCart=
dp 1.2라고 나온거 보고 샀는데 뭐가 문제였을까요? ㅜㅜ